일본 로이스 초콜릿 솔직한 후기


친한 형이 얼마전 일본여행을 다녀왔다. 선물을 사왔다고 했다. 그리고 형네집 냉장고에서 손바닥 크기의 검은색 자그만 상자를 꺼내주었다. 일본여행갔다오는 사람들이 선물로 많이 사오는 초콜릿이라고 했다. 고급스러워 보였다. 




유통기한이 많이 길지는 않다. 바로 먹어야된다ㅠㅠ



박스를 열면 이렇게 플라스틱 스푼과 방부제(?)가 들어있다. 원래 금박포장이 있는데 뜯고 찍었다. 내부도 고급스러워 보였다.



음 아름다운 배열이다. 냉장고에서 막 꺼냈기 때문에 촉촉함이 느껴진다


스푼으로 반으로 쪼개 보았다. 초콜릿 밀도라고해야하나? 밀도가 꽉 찬것 같았다. 



한입먹어봤는데 초콜릿이 엄청 진하다. 100% 카카오인가? 암튼 슈퍼에 파는 1000원짜리 초콜릿에서는 조금 인공적인 맛이 났다면 이 초콜릿은 뒷맛도 깔끔하고 초콜릿 위에 초콜릿파우더가 뿌려져 있어서 더 촉촉한 느낌이 있다. 참고로 엄청 달다.


여러가지 맛이 있다는데 다음에 일본여행갈때 한번 사먹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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