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란?

 

1.회계란 정보 이용자가 합리적인 판단이나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도록 경제적 정보를 식별하고 측정하여 전달하는 과정이다.

 

2.회계란 기업의 경영활동을 측정하여 기록하고 정리한 후, 그 정보를 분석하여 경영활동에 따른 경영 성과와 재무 상태를 파악하고 미래를 계획하고자 하는 것이다.

 

3.회계란 정보 이용자가 합리적 판단과 경제적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도록 기업 실체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측정하여 전달하는 과정이다.

 

4.숫자로 만드는 회사의 돈 정보가 회계다.

 

회계의 종류

 

재무회계 - 회사 외부인에게 정보 전달용

 

세무회계 - 국세청 세금 징수용

 

관리 회계 - 경영자 . 임직원 의사 결정용

 

#회계와 재무는 다르다

쉽게 정리하면 회계는 돈이 얼마나 있는지 세는 것이고, 재무는 그 돈을 굴리거나 빌리는 것이다.

 

회계의 반을 끝내는 세 가지

 

1. 증빙

2. 계정

3. 회계 기준

 

증빙은 회계의 시작이다.

 

돈을 주고 물건을 사는 거래가 발생했을 때, 이 거래를 증명하는 것이 영수증이다.

거래 현장을 모두 기록으로 남길 수 없기 때문에 영수증으로 거래를 증명하는 것이다.

이것을 증빙이라고 부른다.

회계팀은 증빙과 계정이 일치하는지. 잘못된 회계 처리를 발본색원하고 수정하는 집단이다.

 

세금을 적게 내는 최고의 방법은 회계에서 인정받는 증빙, 즉 적격증빙을 받고 정확하게 회계 처리 하는 것이다.

*세 종류. 세금계산서, 계산서, 카드 매출전표, 지출증빙용 현금영수증

 

세금계산서: 사업자 등록을 한 일반 과세자가 발급하는 증빙이다.

(거래명세표는 적격증빙이 아니다.)

필수 기재사항

공급자의 사업장등록번호, 상호, 성명

공급받는 자의 사업자등록번호, 상호, 성명

공급가액과 세액(부가가치세)

작성 연원일

 

계산서: 세금이 면제되는 사업을 하는 면세 사업자가 발급하는 증빙이다. 따라서 공급가액만 있고 부가가치세는 없다.

 

카드 매출전표: 개인카드나 법인 카드로 긁을 때 발생하는 증빙

 

지출증빙용 현금 영수증

 

 

#회계는 계정질이 출발이다.

어디에 경비를 썼는지 알수 있는 것. 거래가 발생하면 그에 맞는 계정을 사용해서 재무제표를 정리해야 한다. 계정이란 회사가 돈을 벌고 쓴 것을 직관적으로 딱 설명해주는 정보

단위라고 생각하면 된다.

 

) 여비교통비, 급료 및 수당, 단기 금융자산, 매출채권, 미수수익, 재고자산, 선급금, 장기금융자산, 유형자산,무형자산등

 

신규계정 만들기

해당 부서에서 계정과목 신설 요청 품의 작성-> 부서장 결재 승인 -> 회계팀 제출 -> 회계팀 실무 담당자가 검토 후 팀장 승인 -> 시스템에 계정 신설

-> 계정코드와 내용에 맞는 계정명을 신설하면 해당 부서 담당자에게 통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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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을 잘 관리하자.

이순신이 명량 대첩에서 승리 할 수 있었던 것은 12척의 판옥선을 잘 관리 했기 때문이다. 수천개의 계정이 있다 해도 관리 되지 않는 다면 재무제표를 신뢰 할 수 없다.

 

part2 재무제표



1.재무제표는 회사가 태어났을 때부터 현재까지 돈을 벌고 쓴 수많은 거래를 정리해서 재무 상태 및 영업 성과를 볼 수 있도록 정리한 돈 보고서다

 

2.재무제표의 약속

-회사 정보를 알고자 하는 사람들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회계 기준엣 정해진 양식으로 작성해야 한다.

-앞으로도 살아남을 것이다 라는 가정을 하고 작성 한다.

 

3.재무제표의 종류

-재무상태표 : 현재 회사의 자산, 부채, 자본을 통해 재무 상태를 보여준다.(회사의 건강 검진표)

 

- 손익계산서: 1년 동안 회사가 얼마나 벌고 썼는지, 세금은 얼마나 냈는지 등을 통해 영업 성과를 보여 준다.(회사의 성적표)

 

자료 사진 첨부!

 

- 자본변동표 : 1년 동안 회사의 재무 상태 중 자본이 변화환 이유를 보여준다. 자본이 이익 때문에 증가했거나 감소했는지, 자기주식을 취득하거나 처분하는 자본 거래 때문에

발생했는지, 배당을 해서 그런지 등을 알 수 있다.

 

- 현금흐름표: 1년 동안 회사에 현금이 얼마나 들어오고 나갔는지를 보여 준다. 기업의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을 통한 현금 흐름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회계등식

자산 = 부채 + {자본 + 수익 - 비용}

 

재무상태표 = 부채 + 자본

 

손익계산서 = 수익 - 비용

 

자산(돈을 벌어다줌) = 부채(남의돈, 외상, 대출) + 자본(내 돈, 주식상장, 초기 자본금)

회사는 남의 돈과 내 돈으로 구입한 자산으로 돈을 벌어 살아남는 것이 목적

 

 

구체적으로

자산이란 회사에 돈을 벌어줘야 하는 것이다. ) 커피머신, 바리스타 자격증

부채란 남의 돈, 언젠가 갚아야 할 돈이다. 언젠가 나갈 돈.

자본이란 내 돈이다. 사업 초기에 준비한 사업자금에 부채를 뺀 것이 자본, 즉 순재산이다. 사업을 하면서 남은 이익잉여금 역시 자본이다.회사를 경영하다가

투자를 받은 것도 자본이다.

 

손익계산서(이익) = 수익(돈 번것) - 비용(돈 벌기 위해쓴 것)


손익계산서 회계등식에서 말하는 수익은 영업수익(매출액)과 영업외수익을 합친 것이다.

영업수익(매출액)은 회사의 정관에 기록되어 있는 제품을 팔거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의 영업활동을 통해서 번 돈이다.

 

) 애플의 아이폰 판매

영업외수익은 자산을 팔거나, 예적금을 통해서 발생한 이자수익, 주식투자로 받은 배당금수익등 영업외 활동으로 번돈이다.

 


비용은?

돈을 벌기위해 쓴돈이다. 비용에는 상품 제조와 서비스에 들어간 돈인 매출원가, 상품과 서비스판매 또는 회사관리와 유지에 들어간 돈인 판매비 및 일반 관리비가 있다.

수익에서 비용을 빼고 남은 이익은 재무상태표의 자본(이익잉여금)으로 빨려 들어간다. 자본이 커지면 돈을 벌 수 있는 자산도 많아진다.

 

흑자도산: 돈을 벌어도 갚을 현금이 없으면 부도

자본잠식: 적자의 연속으로 자본금을 까먹고 있는 상태

 

(부채를 충분히 갚을 수 있는 현금 상태(자산)를 보유하고 꾸준히 흑자(이익)를 내고 있는 회사가 좋다.)

 

)

1년전 카페를 창업했다. 당시 재무상태는 자산 1억원 (부채 3000만원, 자본 7000만원)이었다. 1년 동안 열심히 커피를 판 결과 수익 1억원, 비용은 3000만원이 나왔다.

1년후 이 카페의 재무 상태는?

 

이익은 7000만원발생. 수익 1억원 - 비용 3000만원 = 이익 7000만원 이 카페의 이익은 재무 상태 공식의 자본으로 빨려 들어간다. 그래서 창업 1년 후 이 카페는 다음과

같은 재무 상태를 가지게 됐다.

 

자산 17000만원 = 부채 3000만원 + 자본 14000만원

 

 

회계의 순환 과정

 

회계 시스템에 전표 입력하면 자동 분개->전기(회계팀 검토 및 승인하면 장부에 기록) -> 수정 전 시산표 작성(각 계정 잔액, 차변.대변 합계 일치 여부 확인) ->

수정분개(감가상각, 이자비용 및 수익 인식 등)-> 수정 후 시산표 작성 -> 장부 마감 -> 재무제표 작성


1. 거래가 발생했다. 거래를 증명하는 증빙을 잘 챙겨 둔다.

2. 전표를 입력한다. 회계 시스템이 자동으로 분개 해준다.

3. 전표를 회계팀에 제출하면 회계 담당자는 올바르게 분개되었는지 확인하고 승인한다.

4. 승인이 되면 분개장부에 분개가 기록되고, 총계정 원장의 각 계정 과목별로 옮겨서 집계를 하는 전기가 일어난다.

5. 1-4 과정이 재무제표가 작성되는 시점까지 반복된다.

6. 결산 시기가 되면 수정 전 시산표를 통해 분개와 전기 과정에서 오류가 없는지 검증한다. 그리고 수정분개를 통해 선급 비용처리, 감가상각 등 결산 시점에만 반영하는 내용들을 반영하고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는다.

7. 수정분개와 수정 전 시산표 금액이 합쳐진 수정 후 시산표를 작성하고 장부를 마감한다.

8.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를 만든다.

 

 

#분개

거래나 사건을 차변, 대변으로 쪼개어 각각 계정과 금액을 기록해주는 것이다.


1.거래 확인 : 회계에서 인정하는 거래인지 확인 해야 한다. 거래는 회사의 재산 상태에 영향을 미쳐야 하고 금액으로 표시 가능해야 한다.

2.차변과 대변으로 나눈다.

분개는 차변(debit) 과 대변(credit) 으로 나누는 것이다. 양쪽 값은 항상 같아야 한다. (대차평균의 원리)

3.거래에 해당하는 복수의 계정을 파악한다.

모든 거래에는 원인과 결과가 있기 때문. 이것을 거래의 이중성이라고 한다.

분개를 하려면 거래가 자산, 부채, 자본, 수익, 비용 중 어디에 속하는 계정인지 파악해야 한다.

4. 계정의 위치를 찾는다.

 

차변 대변

자산 부채

비용 자본

수익

 

part4 실전 회계

 


자산은 유동자산과 비유동자산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이 둘의 차이는 바로 시간에 있다. 회사에 돈을 벌어주는 시간이 1년 이내일 경우 유동자산, 현금화되기까지 1년 이상 걸리는 것은 비유동 자산이다.

유동자산은 돈을 빨리 벌어주는 당좌자산과 돈을 버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재고 자산으로 나뉜다.

 

당좌자산: 현금, 매출채권, 미수금, 선급금, 선급비용

재고자산: 제품 등

 

매출채권은 물건을 팔았으니 받아야 할 돈이다. 대부분의 회사는 신용거래를 한다. 그래서 물건을 판매한 후 상대 회사의 대금 지급 일정에 맞춰서 돈이 입금된다.신용카드로 결제했을 경우엔 카드사를 통하기 때문에 돈 들어오는 시점이 늦어지고, 어음인 경우엔 더 늦어진다. 이렇게 아직 받지 못한 돈은 매출채권이다.

매출채권은 회사의 주된 영업 활동으로 발생한 매출과 관련이 있다. 대부분 외상매출금이지만 간혹 어음으로 받았을 경우에는 어음으로 처리한다.어음으로 받으면

만기일이 돼야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

 

대손충당금: 어떤 회사의 신용을 보고 물건을 팔고 매출채권을 받았는데 그 회사가 부도가 났다. 받아야 할돈은 대손충당금(자산 차감 계정)이 된다.

 

미수금 과 선급금, 선급비용

회사의 주된 영업과 관련해 발생해서 받을 돈은 매출채권이고, 그 외의 나머지는 모두 미수금이다,

선급금은 물건을 주문할 때 계약금처럼 미리 지급하는 돈을 말하고, 선급비용은 돈은 미리 줬지만 아직 비용처리가 되지 않은 것을 말한다. 선급금은 금액이 확정된 것.

선급비용은 기간에 따라 금액이 변동한다. (회계의 발생주의)

 

재고자산은 회사 물류센터에 쌓여 있는 제품이다. 조립중인 제품과 원재료까지 포함한다. 영업사원이 판매하면 제품(제고자산)은 사라지고 외상매출금(매출채권)이 된다.

 

현금 -> 제품(제고자산) -> 외상매출금(매출채권) -> 현금

 

비유동자산: 유형자산, 무형자산, 투자자산, 기타비유동자산

 

유형자산: 토지, 건물, 구축물, 기계 장치, 차량 운반구, 공구기구 비품, 건설 중인 자산

 

무형자산: 영업권, 산업재산권, 개발비, 소프트웨어, 회원권이 있다. 영업권은 일종의 권리금 같은 것.(권리금에는 손님 수, 인테리어 비용, 명성, 가게 위치 등 미래 수익성이

포함된다.)

 

산업재산권에는 우리가 지적재산권이라 부르는 특허권, 실용신안권, 디자인권등이 있다.

개발비는 회사에서 판매 또는 신기술을 위해 자체 개바한 비용이다.

 

투자자산: 회사의 매출과 별개로 투자수익을 목적으로 구입한 자산이다.(장기금융 상품, 증권, 투자 부동산)

 

#부채


부채도 유동부채와 비유동부채가 있다.

1년 이내에 갚아야할 경우는 유동부채, 1년을 초과해서 갚아야 할 부채는 비유동부채.


유동부채: 매입채무(외상으로 물건을 사고 줄돈, 회사의 주된 영업활도오가 관련된 것), 미지급금(제품 이외의 것을 구입하고 나중에 주기로 한돈), 미지급비용, 선수금, 단기차입금.

 

비유동부채: 장기차입금, 사채

 

미지급금과 미지급비용 구분

 

미지급금은 주된 영업활동과 상관없이 구입하거나 서비스를 제공 받고 돈을 지급하기로 한 것이다. ) 물품대금, 용역료, 광고료

 

미지급비용은 돈을 주기로 한 날이 아직 남아 있을때 예) 통신료, 전기료

 

선수금: 미리 받은 돈, 계약금 착수금 으로 보면 된다.

 

차입금: 빌린 돈

 

#자본

 

자본금, 이익잉여금, 기타자본항목

회사규모를 키우기 위해서 주식을 상장하면 주식을 판매한 금액은 납입자본금으로 들어온다.

이익잉여금은 자본에서 가장 중요한 계정이다.

이익잉여금은 현금이 아니다.

자산은 남의 돈인 부채와 내 돈인 자본으로 구입한다. 하지만 자본은 실제로 존재하는 자산과 부채와는 달리 실체가 없는 자산과 부채의 차액일 뿐이다.

실재하지 않기 때문에 이익잉여금이 자산처럼 현금인지, 매출채권인지, .무형 자신인지 알수 없다.

 

# 기타자본항목


재무상태 분석

유동성

재무상태표를 통해 1년 이내 만들 수 있는 돈과 1년 이내 갚아야 할 돈의 비율을 보면 회사의 유동성을 파악할 수 있다.(유동비율)

유동자산이 유동 부채보다 2배가 넘어야 한다. 유동부채가 10억원이면 유동자산은 20억원이 되야 한다.

 

유동성이 높아야 좋다.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 100

 

당좌비율

당좌비율을 구할 때는 유동자산에서 재고자산을 빼고 유동성이 높은 당좌자산만으로 구해야 한다. 재고자산의 경우 판매와 대금 회수를 거쳐야 하므로 현금화에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이다. 유동성이 좋으려면 당좌자산(현금, 매출채권)이 유동부채와 같거나, 그 이상이어야 한다.

 

당좌비율 = 당좌자산/ 유동부채* 100

당좌비율이 높을 수록 좋다.

 

부채비율

부채비율 = 총부채 / 자본 * 100

 

부채가 100억 자본도 100억일 경우 부채비율은 100%. 100% 보다 낮으면 내 돈이 갚을 돈 보다 많으므로 안정성이 높고, 100% 높으면 내돈이 값을 돈 보다 적으므로 안정성이

떨어진다.

 

 

유동자산 100

당좌자산 70

재고자산30

 

비유동자산 200

 

자산총계 300

 

====================

 

유동부채 100

비유동부채 50

 

자본 150

 

부채와 자본 총계 300

 

유동비율 = 100%

당좌비율 = 70%

부채비율 = 100%

 

종합: 안정성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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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빵유미 2017.03.16 02:17 신고

    오오~~당신은누구십니까....엄청이해하기쉬워용~~고맙게잘봤습나당^^

  2. giguto 2018.03.31 08:51 신고

    괜찮으시다면 메일로 파일을 좀 받을 수 있을까요?

경제요인과 주가의 관계

1.경기변동과 주가는 동행한다.

2.경기 성장률과 주가는 동행한다.(기업의 매출과 이익이 증가하여 기업의 가치가 높아지므로)

3.금리와 주가는 역행한다. (금리가 낮으면 기업의 금융비용이 줄어 재무구조가 좋아지고 투자자는 은행대신 주식시장을 찾게 되어 주가가 상승하게 된다.)

4.통화량은 주가와 동행한다. (통화량이 늘면 금리가 내리고 돈이 주식시장으로 유입된다.)

5.환율은 주가와 역행하지만 동행하는 면도 있다.

6.경상수지가 흑자면 주가는 상승한다. (수출이 수입보다 많다는 뜻이다)

7.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오르면 주가는 떨어진다. (유가가 오르면 국제수지와 물가에 마이너스 원자재 값이 오르면 기업의 생산 원가 상승)

8.기업실적이 오르면 주가 상승



투자하기전

1. 주식투자로 손해볼수 있다.(자신이 허용할 수 있는 손실범위를 정해라)

2.장기 여유자금으로 투자해야한다. 급하게 써야할 돈으로 투자하면 평온한 마음을 가질 수 없다.

3.소액투자하라

4.목표수익률을 낮춰라

5.하루 종일 주식 동향에 매달리지 마라

6.원금 이상의 수익은 다른 계좌로 옮겨라(수익이 2배라고 투자금을 두배로 늘리면 안된다.)


#주식시장 매매체결의 원칙

(가격우선, 시간우선, 수량우선, 위탁매매 우선)

1.가격우선 (살때는 비싸게 팔때는 싸게)

2.시간우선

(같은 가격이라도 0.1초 먼저낸 사람이 체결 but 오전8-9시 오후230- 3시 적용안됨)

3.수량우선(같은 시간 같은 가격의 주문이 들어 왔을 때 수량이 많은 주문자가 먼저 체결)

 


매매주문방법

1.지정가 주문

투자자가 원하는 종목의 수량과 가격을 지정하여 내는 주문으로 가장많이 이용하는 형태

2.시장가 주문

투자자가 원하는 종목과 수량만 지정하고, 가격은 직접 정하지 않고 현재 시장에서 형성되고 있는 가격 또는 형성될 가격으로 매매 주문을 내는 경우

가장 빠른 시간 안에 체결되는 장점과 호가 공백이 클 때 손해 볼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3. 조건부 지정가 주문

장중에 지정가 주문을 냈으나 체결되지 않았을 경우 마감 전 10분간의 동시호가 시간에 시장가 주문으로 전환하는 방법

4.최유리 지정가 주문

투자자가 종목과 수량만 지정하고 가격은 매수주문의 경우 최우선 매도호 가격으로, 매도주문의 경우에는 최우선 매수호 가격으로 지정되는 주문

5. 최우선 지정가 주문

투자자가 종목과 수량만 지정하고 가격은 매수주문의 경우 최우선 매수호가 가격으로, 매도주문은 최우선 매도호가 가격으로 지정되는 주문


6. 조건부여 주문

ioc: 주문을 낼 때 체결할수 있는 수량에 대해서는 매매를 시키고 매매되지 않은 수량은 취소하는 조건

fok: 주문 전량을 매매할 수 있는 경우에만 매매를 시키고 그렇지 않을 경우 모두 취소하는 주문

 

주가는 기업의 성적표

가치투자: 주가로 평가하는게 아니라 기업을 평가해보고 주가가 기업가치보다 쌀 때 매수하여 오를 때까지 기다리는 방법

) 한 기업의 매출, 순익, 배당, 자산이 다 좋은데 값이 낮게 형성되어 있을 때

기업의 가치와 주가는 일치하려는 속성이 있다.

기업가치가 일정하게 오르거나 내리거나 유지될 때도 주가는 등락을 반복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동반한다.

 


기업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 네 가지

1. 자기자본이익률(ROE)

2. 주가수익비율(PER)

3. 이브이에비타(EV/EBITDA)

4. 주가순자산비율(PBR)

 

 

1.자기자본이익률(Return on Equity)

경영자가 주주의 자본을 사용해 어느 정도 이익을 올리고 있는지를 나타낸다.

투자에 대한 운용효율을 보여주는 지표다.

 

자기자본이익률 = 당기순이익 / 평균자기자본 * 100

ROE가 높을수록 일단 유리한 주식이다.

 

2. 자가수익비율(Price Earning Ratio)

PER은 주가를 1주당 예상순이익으로 나눈 것이다.

주가수익비율 = 주가 / 1주당 예상순이익

)

10명이 100만원씩 투자해서 자본금 1000만원의 회사를 상장했다

1년 후 경비를 제외한 순수익 100만원이 발생한다.

주주가 10명이므로 1인당 10만원의 순수익이 발생한다.

이때 주식시장에서 이 회사의 주가가 10만원이면 PER1이 된다.


PER는 회사가 지금의 수준으로 돈을 벌 경우 주가까지 벌려면 몇 년이 걸리느냐를 계산한것과 같다.

PER 수치가 높으면 고평가된 주식

PER 수치가 낮으면 저평가된 주식


적정주가 = 주당 예상순이익(EPS) * 주가수익비율(PER)


현재 주가가 적정 주가보다 싸면 저평가되어 있는 것

 

좋은 주식을 고르기 위해서는 주당순이익, 현재의 PER 미래의 예상PER를 점검해 보아야 한다. 지난 실적에 의한 PER보다 미래 예상 실적에 의한 PER를 알아보는 것이 장래 주가를 예측하는데 더욱 유효하다.


예상 PER를 알았다면

1. 시장 전체 또는 동종업계 평균치와 비교해 보고

2. 전반적인 추세도 확인해 봐야 한다.


시장전체 또는 동종업계 PER 평균보다 낮으면 저평가 가능성이 많은 주식이며, 전반적인 추세는 주당 순이익(EPS)은 안정적으로 높아지면서 PER은 안정적으로 낮아지는게 좋다. 기복이 심하면 회사의 위험도가 높다는 뜻이다.

주당 순이익(EPS)은 주식 1주의 순이익금으로, 회사의 순이익 / 발행주식 총수 이다.

 

3.이브이에비타

이브이: 시가총액 + 순차입금(총차입금 - 현금 및 투자유가증권)

에비타 = 영업이익 + 감가상각비 등 비현금성 비용 + 제세금

 

이브이는 기업의 가치라 할 수 있는 현금 창출 능력이 시가 총액에 비해서 얼마나 평가 되고 있는가를 나타내는 지표다.

순수하게 영업으로 벌어들인 이익을 기준으로 하므로 특별이익이나 특별손실은 제외된다.

특별손익이 포함되어 있는 PER의 단점을 보완해 준다.

PER와 마찬가지로 지수가 낮으면 낮을 수록 저평가 되어 있다.

 

4.주가순자산비율

주가순자산비율은 주가를 1주당 자산가치로 나우었을때 몇 배나 되는지를 나타내는 것으로 기업의 청산가치(장부상 가치)와 시장가치(주가)를 비교해 보는 방법으로 쓰인다.

 

주가순자산비율(PBR) = 주가 / 1주당 자산

주가순자산 비율이 1이면 주가와 기업의 청산가치가 같다는 뜻이다.

1이하이면 주가가 청산가치보다 낮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PBR도 다른 종목에 비해 낮을 수록 저평가되어 있는 주식이다.

 

정리: ROE는 높을 수록 좋고 나머지 PER, EV/EBITDA, PBR은 낮을 수록 좋다.(직접계산할 필요는 없고 가볍게 찾아서 비교하면 된다.)


PER, EV/EBITA, PBR은 주가가 변하면 그때 그때 변한다는 것

PER는 업종별로 차이가 많이 난다.

은행을 평가할 때는 이외에도 총자산수익율 (ROA), 부실채권비율, 충당금적립비율 등을 살펴 보아야 한다.

 

<참고>

PSR (주가매출액비율) = 주가 / 1주당 매출액

주가매출액비율은 현재 주가 수준으로 본 매출액 성장에 대한 기대치로 낮을수록 좋은 지표이다. 미래가치가 중시되는 벤처기업 평가에 유용하다.

 

좋은주식을 고를 때

1.저평가 되어 있고

2. 시장 흐름에 맞는 종목이고

3.평소 관심있게 보아온 기업이나 종목이라는 것


3가지의 시장

1. 코스피

770개 회사가 상장되어있고 시가 총액은 1,243조원. 역사가 길고 전통적인 제조업을 하는 기업 중심

시장점유율이 높은 우량주가 많다.

 

2. 코스닥

1,152개 회사가 상장되어 있고 시가총액은 201조원. 수익모델이 확립되어 있지 않은 기업이 많아 코스피 시장에 비해 위험이 높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IT관련주와 벤처기업 중심의 시장이다. 개인투자자들이 주도하는 시장이기 때문에 주가의 기복이 심한 편이다.

 

3. 파생상품 시장

선물 . 옵션 시장을 말한다. KOSPI200의 선물, 옵션 시장규모는 거래대금 기준으로 유가증권시장의 3배를 넘고 있따.

 

기업을 가치로 구분한다.

1.블루칩 - 재무구조와 수익성이 좋고 시장지배력이 높은 우량주 (삼성전자, 한국타이어, SK텔레콤, LG 화학, 네이버, 현대차 등)

2.옐로칩 - 블루칩보다 다소 값이 낮은 중가 우량주

3.턴어라운드주 - 구조조정에 성공하거나 경기싸이클에 따라 영업실적이 급개선되어 급반등하는 주식

4.부실주

 

외국인 투자 스타일

1.가치투자

- 내재가치에 비해 저평가 되어 있는 종목을 사서 주가가 올라갈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린다.


2.성장성투자

- 어떤 산업이 다른 산업에 비해 더 성장성이 있는지 또 어떤 기업이 산업내에서 매출액증가율과 이익증가율이 높은지 찾아서 투자하는 것(미래의 EPS를 예측하는 것)

현재 한국의 성장주(IT 산업, 바이오 산업, 나노산업, 저탄소 녹생성장 산업)

 

3.배당수익 투자

- 배당이란 기업이 주주들에게 주가 상승분 이외에 기업의 이익을 추가로 나누어 주는는 것을 말한다.

- 저금리 시대 배당투자가 큰 장점이 될 뿐만 아니라 배당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주가도 오를 가능성이 크다.

- 배당을 받으려면 배당일까지 주식을 보유해야 한다.

- 외국인은 주로 전기, 가스 등의 기간산업과 우량 자산주를 산다.

 

 

4.시장흐름에 따른 단기투자

정리: 실시간으로 투자 주체별 매매동향이 보이므로 외국인과 기관의 당일 매매 상위 종목을 확인해 보자.

 

#.돈되는 정보 수집

 

1. 루머

2. 기업공시

3. 기업분석자료

 

호재성자료

- 영업실적 향상

- 영업환경이 좋아진다.

- 기업의 재무구조가 좋아진다.

- 신약 개발, 신소재 개발, 신기술 개발, 특허나 영업권 취득

- 새로운 사업에 진출

- 유전, 가스, 기타 자원개발 참여

- 무상. 유상 증자

- 액면분할

- M&A 및 경영권 분쟁

- 대주주 및 임직원의 주식 매수

- 자사주 매입 및 소각(소각은 주주에게 현금화됨)

- 외자 유치 성공

- 유능한 CEO 영입

- 경쟁사에 대형 악재 발생

- 외국인, 기관, 큰손의 매집

- 증권회사 애널리스트의 매수 추천

 

 

악재성 재료

 

- 매출액이나 영업이익이 감소한다.

- 영업환경이 악화된다.

- 자본금 감소

- 특허분쟁, 덤핑관세, 하자등 대형 손해배상 발생과 피소

- 동업계 경쟁격화와 출혈경쟁

- 대주주 및 임직원의 주식 매도

- 유능한 CEO의 퇴진

- 대주주 및 임직원의 대규모 회사재산 횡령

- 노사분규 발생

- 외국인, 기관, 큰손의 주식매도

- 증권회사 애널리스트들이 주가가 고평가되어 있다고 판단해 매수등급을 하향 조정한 경우

 

# 돈 되는 정보통

1.기업공시 - 1회성 악재는 오히려 매수의 기회가 되기도 한다.

2. 상장기업 분석책 - 기업의 현황과 전망, 주가 관련 지표, 주요지표, 손익계산서 가 있다.

3.일보, 주보, 월보 등 증권회사 자료

4. 증권회사 홈페이지

5. 경제신문, 경제지 - 거시경제, 산업,기업 증권시장, 경기, 금리, 국제수지, 환율, 국제유가, 관심종목 영업실적이나 신규투자, M&A에 관한 기사는 따로 스크랩

기업공시란도 다 암기. 증권시장에 관한 시황해설, 시황지표, 장세지표, 업종별지소, 상승률 상위 종목, 하락률 상위종목 거래량 상위종목도 다 체크

6. 증권사 영업직원

 

좋은 종목 선정기준

1. 내재가치가 저평가 되어 있는 항목 ROE는 높되 PER, EV/EBITDA, PBR 은 업종평균에 비해서 낮은 종목

- 현재 수치보다 장래 예상 수치가 중요하다. (과거 2-3년치 데이터를 수집해서 추세 확인)

2. 성장성이 높은 기업

- 매출액증가율, 이익증가율이 업종평균보다 높은 종목을 고른다.

3. 외국인이나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

4. 시장 흐름으로 보아 주도주나 테마주에 해당하는 기업(재료가 있거나 시장 흐름을 타는 종목이면 상대적으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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