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기초 정리2


1.이더리움이 튜링완전성을 가지면서 가지는 장점은 무엇인가

튜링완전한 언어는 복잡하고 다양한 조건을 가진 계약을 실행하게 해주는 프로그래밍 언어이다. 그래서 일반 컴퓨터와 같은 계산 능력을 가지게 해주는 장점이 있다.


2.이더리움이 세계컴퓨터라고 불리는 이유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참여하는 모든 노드들은 하나로 연결되어 같은 연산을 하게 된다. 이때 이더리움 가상머신 evm으로 작동이 되는데 이때문에 이더리움은 세계 컴퓨터라고 불린다.


3.Gas 무엇이고 존재하는가

가스는 스마트 계약을 하기 위한 재료,연료이다. 이더리움을 보낼때 보내는 이더리움 만큼 가스를 제한한다. 가스가 10 있다면 10가스 만큼의 계약을 있다. 가스의 역할 하나는 가스를 제한해서 컴퓨터 연산에 무리를 주는 계약이 써지지 못하도록 막아주는 것다. 또한 가스는 수수료 같이 채굴자에게 지급되기도 한다.


4.ERC 20 토큰이란 무엇이며 사용하는가

ERC20 Ethereum Request for Comment 20 약자로서 이더리움 블록체인 네트워크에서 발행되는 토큰의 표준이다. ERC20 기준을 맞춰 dapp 설계한 토큰을 발행하면 이더리움과 쉽게 교환할 있고, 표준이더리움 지갑에 자유롭게 전송할 있다.


5.샤딩이 해결하려는 문제는 무엇이며 어떻게 해결하려고하는가

샤딩이란 데이터를 쪼개서 저장하는 기술로서 이더리움경우 이더리움을 여러개 네트워크로 쪼개 네트워크가 전체 블록체인과 마찬가지로 기능하게 함으로써 효울성을 높여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려는 기술이다.


6.Transaction Malleability 무엇이며 문제가되는가

Transaction Malleability 거래 가변성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실질적인 거래 내용에는 변화가 없지만 거래  id 변경하여 새로운 거래를 만들어 있는 일종의 버그라고 있다. 쉽게말하면 결제 승인 싸인이 바뀔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해커가 거래 서명을 바꿔서 범죄에 이용할 있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


7.On-Chain Scaling Off-Chain Scaling 각각 무엇인가

코인 거래처리량을 증가시킬 있는 방법중 하나로 On-Chain Scaling 블록체인 자체를 확장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현재 1mb 블록의 크기를 2mb 혹은 이상으로 늘리는 방법.Off-Chain Scaling 블록체인 외부에 확장을 하는 것이다.예를 들면 기존 블록체인은 그대로 두고 위에 새로운 데이터 레이어를 두고 데이터를 저장하며 블록체인과 지속적으로 데이터를 동기화 하는 방법이다.


8.세그윗이란 무엇이며 세그윗이 해결하려고하는 문제는 무엇인가

암호화폐에서 상대방에게 거래내역을 전송할때 진짜라는 증거를 포함시킨다. 그것이 바로 전자서명 세그윗이다. 세그윗은 확장성문제와 거래가변성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9.세그윗의 장단점은 무엇인가

장점: 많은 거래 처리가 가능하다. 거래 가변성을 해결한다

단점: 코드의 복잡성 증가, 검증에 추가적인 시간이 필요해서 네트워크 공격 가능성 높아짐


10.UTXO 무엇인가

하나의 지갑안에 여러개의 주소를 가질 있는데 주소는 여러개의 utxo 논리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하나의 address 가지는 코인의 갯수는 각각의 uxto 기록된 갯수들의 총합과 같다. 쉽게말하면 utxo 특정 주소를 소유주로 하는 수표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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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기초 정리



1.블록, 블록체인이란 무엇인가? 체인"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가

블록은 암호화된 데이터가 기록되어있는 장소이고 블록들이 체인처럼 서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체인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2.비트코인이란 무엇인가?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의 관계는 무엇인가

비트코인은 블록체인을 최초로 실용화한 애플리케이션이다. 다시말하면 블록체인은 비트 코인이 바탕이되는 체계이고, 비트코인은 블록체인을 화폐에 응용한 결과물이다.


3.51% 공격이란 무엇인가

비트코인을 예로들면, 비트코인은 작업증명(pow) 사용해서 채굴이라는 연산을 통해 일종의 수학문제를 가장 빨리 사람에게 블록을 추가 시킬 있는 권한을 준다. 장부작성권한이라고도 하는데, 문제는 전체 채굴 연산량의 50%이상을 보유한 채굴자는 전체 네트워크를 좌지우지 있게 된다.(예로 이중지불을 조작할 있다.)


4.POW, POS 무엇인가? 각각 설명하시오

pow 블록체인 상에 존재하는 블록의 유효성을 검증하는 방식이다. 컴퓨팅 파워를 통해서 암호를 풀고 보상을 받는 방식이다. pos pow방식이 채굴에 들어가는 많은 비용문제를 해결하고 보안상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만들어졌고 컴퓨팅 파워가 아닌 자신이 가진 돈을 통해 블록을 생성한다. 그리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지분과 지분이 생성된 날짜에 의해 결정이된다.


5.비잔틴 장군 문제란 무엇인가

비잔틴 장군들이 적군을 공격하기 위해 서로 합의하는 문제로 장군들은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고 두가지를 가정한다. 1. 장군들 배신자가 있다. 2.장군들 사이에 메시지를 전하는 전령이 사망할 수도 있고 도중에 메세지가 위조가 수도 있다. 상황에서 충직한 장군들끼리 다수결의 결과를 정확하게 구하는 방법에 대한 문제이다.


6.POS에서 Nothing at Stake 문제는 무엇인가? 캐스퍼 알고리즘은 이를 어떻게 해결하려고하는가

Nothing at Stake 전혀 위험하지 않은 것이라는 뜻으로 해석이 된다. 블록체인이 포크가 될때 발생하는 문제인데, 포크가 발생해서 노드가 투표를 할때 블럭체인에 모두 투표를해도 노드가 전혀 손해 보는 것이 없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pos에서는 포크 상황에서 블럭에 모두 투표를 해도 노드가 전혀 손해를 보지 않기 때문에 포크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다는 것을 nothing at stake 라고 표현을 한다.


7.POW 보다 POS 안전하다고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말하는가?(51% 공격과 연계해서 설명하시오

pos 공격자가 51% 어택을 시도할 경우 pow 비해 pos 경우 공격자가 훨씬더 비용을 지불해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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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형식으로 알아보는 블록체인


블록체인 스터디에서 각 팀원들이 주고 받은 내용을 인터뷰 형식으로 정리했습니다.



 돈이란 무엇인가?



- 돈이란 사람들이 필요로 하거나 원하는 가치를 보다 쉽게 저장하고 교환하기 위한 수단이나 매개체라고 생각한다

물물교환의 시공간적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만들어졌고, 가치평가의 기준이 된다. 그리고 돈의 가치는 사람들간의 합의를 통해 부여된다.



 비트코인이 돈의 위치까지 올라갈 수 있는가?



비트코인을 포함한 모든 탈중앙화 기반의 화폐가, 기득권(중앙기관) 인정하는 화폐의 가치를 위협할수있기때문에 당연히 좋아하진 않을것같습니다 



지금은 양적완화라는 이름으로 화폐를 발행하고 있는데, 이는 비트코인과 별반 다르지 않은 모습니다. 제도권에서 통제가 가능하나 안하냐가 중요한 이유가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관점에서, 보통 정책이 기술의 속도를 따라가기 때문에 정부 정책이 보조를 맞춰준다면 어느정도 상용화되지 않을까 합니다. 저가형 스마트폰도 개발도상국에 많이 보급이 된다면 사용자도 늘어날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기존의 돈과 비트코인은 어떻게 다른가?


- 돈은 중앙은행의 통제하에 있지만, 비트코인은 채굴자들(누구나 참여가능) 통하여 발행할수 있고, 이는 생태계에 보안에 간접적으로 기여하여 시스템을 유지하게 됩니다.



-기존의 돈은 거래 당사자간의 거래의 방식, 화폐를 중앙 기관(주로 국가 은행) 보증함. 비트코인의 경우 네트워크에 참여한 어떤 사람이라도 화폐(비트코인 거래의 기록) 내용을 가지며, 이를 신뢰할수 있음.



-기존의 돈과 비트코인의 다른점 하나는 돈의 사용이나 이동은 3신뢰기관의 서버에 기록이 되고, 비트코인은 모든 사용자들의 서버에 즉시 기록이 된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거대 채굴풀이나 고래들에 의해서 발행량 유동성 가격이 좌우된다면 기존 돈과 다른 점은 무엇인가요? 주체만 은행이나 정부기관에서 바뀐건 아닌지요? 오히려 이렇게 경우에는 규제나 도덕선 없이 자본으로만 움직이는 주체들 그것도 익명의 주체들에게 너무 권한이 이양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스마트 컨트랙트란 무엇인가?



- 블록체인 기반으로 금융거래 부동산 계약 공증 다양한 계약을 체결하고 이행하는 것을 말하고 이를 계기로 블록체인 2.0이라 한다. 조건문인 if then 문구를 넣으면 조건이 받아들여지면 자동으로 계약이 체결되게끔 하는 시스템.


- 토큰의 소스코드에 어떤 조건문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조건을 만족하는 계약이라면 즉시, 해당 계약이 체결되고, 내용이 블록체인에 기록되어 영구적으로 보관되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계약자들이 신뢰할 있고,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하거나 계약 사항에 맞지 않는 거래는 일어나지 않는다.


- 블럭체인 내에 계약조건은 포함하도록 하여, 조건에 만족하면 이행되더록하는



- 사용자가 컨트랙트 코드에 버그가 있고, 수행후 롤백이 안된다면 부작용이 많이 일어날거라는 막연한 생각을 해봤어요.부동산 계약서도 계약문구를 정확이 이해하지 못하고 사기당하는 경우가 많은것처럼, 스마트콘트랙트도 코드를 이해못하면 사기당하는경우가 나올것같네요



-  아래와같은 스마트컨트랙트가 있다고가정해봅시다

#내일 날씨가 섭씨 5도보다 낮으면 A B에게 1만원을


그럼 이상황에서 과연 내일 온도가 몇도인지는 누가 알려줄것이며, 정보가 정확한지는 누가 판단할것인가? 주고, 높으면 B A에게 1만원을 준다


이게 일명 오라클 문제라고 불리는 문제이며, 결국 현실세계에서 데이터를 가져와야하는데 현실세계 데이터의 신뢰성은 누가 보증하냐는 문제입니다.


https://steemit.com/oracle/@energist/blockchain-study-oracle





블록체인 기술로 어떤 분야를 혁신할 있을 같은가?


특허분야를 혁신할 있을 같다. 현재는 어떤 기술을 갖고 특허를 받기 위해서는 국가의 특허청마다 출원을 하여 심사를 받고 등록이 되는 시스템이다. 따라서 같은 기술이라도 어느 국가에서는 등록이 되고, 어떤 국가에서는 심사에서 탈락하여 등록이 되지 않는 경우도 발생한다. 만약 국제적으로 합의된 토큰을 이용한다면 심사 통과 즉시 내용이 블록체인에 등록되고, 모든 국가에서 사항을 확인할 있게 것이다. 따라서 특허자는 특허권을 안전하게 보유할 있고 국가에서 특허의 선후관계로 발생할 있는 특허소송과 그에 따른 비용도 줄일 있을 것이다. 외에도, 논문의 피인용지수와 비슷한 개념을 도입하여 인용된 횟수 만큼 인용자로부터 토큰을 지급받을 있다면, 특허 소유자는 유용하게 이용되는 특허에 대해 합당한 보상을 받을 있을 것이다.




해외송금 분야에서 Swift 대체

: 리플로 대체하고 있음. Swift 망을 씀으로써 발행하는 수수료를 블록체인으로 대체하여 비용은 낮추고 처리시간은 빠르며 투명하게 제공이 가능함

소액주주의 주총 참여가능 : 소액주주들에 소유 지분 만큼 블럭체인을 통해서 주주총회에 참여함으로써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재벌가문제를 일정 부분 해결할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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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로 알아보는 블록체인 정리



블록체인이란?: 사람들이 신뢰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블록안에 정보 데이터가 정리, 기록되어 있는 공개된 장부


블록 : 관리대상이 되는 데이터


형태 : 블록안에 들어가있는 데이터가 서로 연결되어서 체인형태로 존재


특징: 누구든 임의로 수정할 수 없다. 누구나 변경된 데이터를 볼 수 있다.(장부 조작 불가능) , 위변조 방지, 분산처리 방식, 해킹 불가능


탈중앙 : 중앙 집중화된 권력을 분산 시킨다는 의미(중앙은행에서 화폐를 발행했다면, 이제는 모든 개인이 발행할 수 있다.)


이중지불 방지 기술 : 한 명이 1000원을 보냈는데, 2명이 받는 문제를 방지하는 기술.(데이터의 해킹이나 오류 문제 해결)


구현사례 : 비트코인


비트코인: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암호화 화폐. 화폐 단위는 btc, 지불 중심의 화폐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스마트 컨트렉트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플랫폼, 비탈릭이 개발. 


스마트 컨트렉트: 조건이 맞다면 자동으로 계약이 처리되는 기능, 코딩을 할때 화폐에 if 문을 사용. 


ico : 처음으로 대중에게 코인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시장에 코인을 내놓는 행위


백서: 발행한 코인으로 어떤 비즈니스를 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서술해 놓은 페이퍼


암호화 화폐 등장 배경

월가에서 시작된 금융위기 발생 -> 미국정부가 양적완화(돈을 찍어냄) 실시 -> 사람들 달러에 대한 신뢰 무너짐 -> 부실 금융기관 살아남 -> 사람들이 정부와 돈에 대한 신뢰 떨어짐-> 암호화 화폐 개발됨(2009년


채굴: 모든 분산화된 pc에  암호화 화폐가 저장되어 있다. 이 암호화화폐의 암호를 맞추기 위해서 컴퓨팅 파워로 계산해서 푼다. 그 보상으로 비트코인을 받는 행위


문제점 : 익명성이 보장되기 때문에 불법거래가 발생할 수 있다.(돈세탁, 마약거래 등...), 트렌젝션 처리 속도가 느리다.


처리속도 : 비트코인은 초당 7번 처리, 이더리움은 초당 15번을 처리할 수 있다.


합의 알고리즘 :  여러가지 거래들을 기술적으로 검증시켜주는 방법. 


작업증명 (pow방식) : 하나의 자물쇠를 풀기 위해 100개의 열쇠를 맞추는 행위. 모든 컴퓨터에서 다 확인을 받아야 한다. 이 과정에서 전기가 많이 든다. 비트코인. 


지분증명(pos방식) : 지분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결정한데로 시스템이 결정되고 돌아가는 방식. 모든 컴퓨터에 확인을 받을 필요없어서 속도면에서 빠르고 효율적이다. pow를 개선하기 위해 나온 방식


dpos 방식 : 영향력있는 소수의 의견을 따르는 합의 알고리즘 방식. d는 델리게이트, 위임자 라는뜻. 투표를 통해서 나의 대리자를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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